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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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인천시는 평생교육 플랫폼 개발을 통한 혁신적 재정 절감 성과를 인정받아 5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는다.

인천시는 ‘신(新) 평생교육 플랫폼 개발로 혁신적인 재정 절감을 이루다’를 주제로 발표했다.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관내 8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어 인천시민대학(인천시민라이프칼리지) 수강생들에게 대학의 캠퍼스, 도서관, 식당 등 커뮤니티 시설을 무료로 개방, 활용해 시민대학 캠퍼스 8곳의 건립 비용 및 운영비 598억원을 절감한 성과를 발표했다.

지방재정대상은 전국 지자체의 세출절감, 세입증대 등 우수사례를 발표·공유함에 따라 지방재정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gilber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