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2013년 6월에 라식•라섹 수술 병원으로 문을 연 청주 삼성안과가 개원 당시보다 2배 크기로 확장을 하였다. 개원 당시 보다 크기만 커진 것이 아니라 인력, 검사 장비, 수술 안전 시설과 첨단 수술 장비들도 광범위하게 확장됐다.무엇보다도 환자나 보호자가 편히 쉬면서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났다. 청주 삼성안과 임진호 원장은 "직원들의 친절교육과 더불어 소양교육을 꾸준히 관리하여 보다 편안하게 환자 한 분 한 분 최선을 다해 진료하려고 하고 있다. 진료 역시 안과 전문의 3인 진료 체계로 바뀌면서 대기시간 단축 및 전문화된 진료를 약속한다.”고 전했다.이어 "병원을 확장하여 진화하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핵심 가치가 있다. 함께 같이 가는 것, 즉 동행이다. 어려운 질환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세심하게 진료하고 연구하며 환자분과 같이 갈 것이다. 또한 서울이나 타 지역과 비교하여도 뒤지지 않는 병원, 지역 자부심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 지역 사회에 이바지 하는 병원으로써 직원 여러분과 같이 가는 좋은 청주안과 병원이 되도록 노력 할 것이다. 지역 주민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며 확장소감을 밝혔다.늘어난 진료실만큼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청주 삼성안과에서는 라식•라섹 전문의 1인을 영입하여 모두 3인의 전문의가 진료할 예정이라고 한다. 대기실을 카페 분위기로 꾸며 보다 안락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딱딱한 병원이 아닌 편안한 환경을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진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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