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1일 대성에너지에 따르면 윤 대표는 지난달 3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울산 국제수소에너지 포럼에서 수소경제활성화 및 수소산업진흥 유공자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윤 대표는 CNG충전소를 활용한 융복합 수소충전소를 대구에 구축하고 운영 노하우를 수소충전소 운영에 활용해 지역의 안정적 수소공급을 통한 수소차 보급 확대와 민간중심의 수소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산업부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추진단 참여, 수소산업협회 이사직 참여, 대구경북 미래에너지 포럼 활동 등을 통해 정부의 탄소감축과 대구시의 수소산업 기반조성을 위한 정책 형성에도 참여했다.
대성에너지는 12월 현재 성서, 관음 2개의 융복합 수소충전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2023년 하양, 2024년 검단 수소충전소 구축에 나선다.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수소경제와 친환경차 육성 정책에 발맞춰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과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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