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청년의 구정 정책 제안을 위해 ‘2022년 관악 청년 네트워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관악 청년 네트워크는 지역의 청년이 모여 문화예술, 일자리, 사회참여, 생활안정 4개 분과를 구성하고 원하는 청년정책을 발굴, 제안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아울러 신림역 인근 문화플랫폼 ‘S1472’에서는 청년을 위한 네트워크 상담소를 운영한다.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에게 참여방법과 역할 등을 상담해주고 많은 청년이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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