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2023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대비 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12월 10일~11일 이틀간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진학 정보를 무료로 제공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 120명이 대상이며,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단 소속 현직교사 10명이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원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동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21일부터 12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구는 4월부터 구립김영삼도서관에서 매주 수·목요일 ‘1대1 진로진학 상담’을 진행해 수험생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도 미리 본인의 진로를 정하고 준비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입시컨설팅을 적극 활용해 수험생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란다”며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brunc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