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14일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시설인 ‘상도3동 우리동네키움센터’를 개원한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초등학생이 하교 후나 학원 등·하원 틈새 시간을 안전하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돌봄 공간으로, 현재 동작구 내 운영 중인 센터는 이번에 문을 연 상도3동점까지 총 14곳이다.
새로 문을 여는 ‘상도3동 우리동네키움센터’는 159㎡ 규모로, ▷동적놀이·창의체험 활동실 ▷시청각 교육 프로그램실 ▷쉼·독서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학생의 숙제·독서 활동 등에 돌봄교사의 지도를 지원하고, 학생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음악·미술·체육·요리·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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