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랑의열매에 6524만원 기탁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는 서울교통공사(대표 김상범)와 NH농협은행 서울강서사업부(대표 권준학)가 공동으로 농촌마을 지원을 위한 공익기금 총 6524만 1476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교통공사와 농협은행이 조성한 공익기금은 1사1촌 활성화 및 농촌마을 지원을 목적으로 서울교통공사 예금 평잔의 일정비율을 농협은행에서 공익기금으로 자체 적립하였다. 이렇게 전달한 기부금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농촌마을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 나윤범 실장은 “지역복지 파트너쉽 강화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1사1촌의 소외계층을 위해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고, 이에 농협은행 김관수는 본부장은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한 기부금 전달에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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