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최근 부동산 거래 심리가 얼어 붙으며 거래량이 역대 최저치로 급감하고 있다.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상가 공인중개소 앞에 급매물 상담과 관련한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전국 부동산 시장이 기록적인 침체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거래회전율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고 시장에는 매물만 점점 쌓이고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0.50%포인트 인상으로 10년 만에 기준금리가 3%로 올라서며 부동산 시장은 더욱 얼어붙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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