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새벽 북한이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하며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를 찾은 어린이들이 북한 개풍군 일대를 바라보고 있다. 파주=임세준 기자
14일 새벽 북한이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하며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를 찾은 어린이들이 북한 개풍군 일대를 바라보고 있다. 파주=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파주)=임세준 기자] 14일 새벽 북한이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하며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날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를 찾은 어린이들이 북한 개풍군 일대를 바라보고 있다.

북한은 13일 밤부터 군용기 10여 대로 전술조치선 이남에서 위협 비행에 나선 직후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 군용기는 전술조치선 이남 서부 내륙지역에서 9·19 군사합의에 따라 설정한 비행금지구역 북방 5㎞(군사분계선 북방 25㎞) 인근까지, 동부내륙지역에서는 비행금지구역 북방 7㎞(MDL 북방 47㎞)까지, 서해지역에서는 북방한계선(NLL) 북방 12㎞까지 각각 접근했다가 북상했고 우리 군은 F-35A 등으로 대응했다.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한국군 초소와 북한군 초소가 마주보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한국군 초소와 북한군 초소가 마주보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북한군 초소가 보이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북한군 초소가 보이고 있다.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북한 개풍군 일대를 살펴보고 있다.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북한 개풍군 일대를 살펴보고 있다.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에서 북한 개풍군 일대의 군 초소가 보이고 있다.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에서 북한 개풍군 일대의 군 초소가 보이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풍군 일대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풍군 일대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