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2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총력을 다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구 차원의 대책 마련에 나섰다. 우선 구는 행정지원 총괄반을 중심으로 ▷청소지원반 ▷가로정비반 ▷교통질서반 ▷홍보반 등 총 337명의 인원을 투입해 행사 안내, 각종 사고, 민원사항 발생 등에 발 빠르게 대응한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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