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인천시 중등학교교사, 보건·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5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은 공립 22과목에 271명, 국립 인천해사고등학교 위탁은 3과목에 4명, 사립학교 법인 위탁은 총 13개 법인에서 41명으로 인천은 총 316명을 선발한다.
2023학년도 공립 선발인원은 전년 대비 81명이 감소했고 사립 선발인원은 사립학교법 개정으로 1차 필기시험을 교육청에 의무 위탁하게 돼 전년도 대비 17명이 증가했다.
원서접수는 17일부터 21일까지이며 인천시교육청 중등교원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인터넷 접수로 실시한다.
주요 시험일정은 ▷1차 시험(교육학, 전공) 11월 26일 ▷1차 합격자 발표 12월 29일,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시험은 다음해 ▷실기평가 1월 12일 ▷수업실연 1월 18일 ▷교직적성 심층면접 1월 19일에 실시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2월 7일에 공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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