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2015년부터 가격상승으로 인해 구매자들 몰려어보2 프락시스2 반응이 무섭다. 12월 1일 베이비페어에서 런칭이 아닌 온라인 런칭을 진행한 마마스앤파파스는 공식 쇼핑몰 마파스토어 (www.mapastore.co.kr)에서 어보2 프락시스2 신모델 2가지 색상을 선 예약을 진행하였다. 2014년 한 해 동안 어보2 프락시스는 4만여 대가 판매가 될 만큼 유모차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켰던 터라 기존의 아성을 무너트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전국 마마스앤파파스 매장 10군데와 팜앤모어 은평 그리고 새롭게 리뉴얼된 코엑스 쇼핑몰에 매장에서도 예약을 하지 못한 고객들이 아쉬움을 뒤로한 채 돌아가는 진풍경도 벌어지고 있다. 두 가지 색상 중에서도 체스트넛 트위드는 이미 예약이 끝나버린 상태다.누빔스타일로 제작된 유모차의 디자인의 독창성과 시트와의 조화 등 그리고 12월 예약 구매자들을 위한 특별 할인혜택까지 지금 아니면 구매할 수 없다는 게 엄마들에게 중요 구매 포인트가 되었다.더욱이 그 안정성이나 편리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받았던 소시모(소비자시민모임) 유모차 등급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어보2는 그 품질도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은 제품이다.또한 차별화된 사후관리 등을 통해서 판매뿐 만아니라 AS관리까지 2년 동안 고객들이 사용함에 있어서 전혀 불편함을 느낄 수 없을 만큼 책임을 끝까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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