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 제공]
[강원 고성군 제공]

[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산불피해목과 풍부한 산림자원 등을 활용한 문화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고성군 가진리에 목재문화체험장을 건립한다.

고성군은 목재문화체험장 건립을 위해 2020년 투자심사, 건축심의 등 기본적인 행정절차를 진행하였으며, 2021년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최종적으로 고성군 목재문화체험장의 틀을 완성시켰다.

총 사업비 52억원을 들여 오는 2024년까지 가진리 일대에 목재문화체험장 건립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부지 7700㎡ 내 지하 1층 지상 2층의 건물(건축 면적 677.3㎡, 연면적 1,456.6㎡)이 지어진다.

지하에는 어린이체험관과 강당, 지상 1층에는 목재전시관 및 로비, 지상 2층에는 청소년 및 성인이 이용할 수 있는 목재체험관 등이 조성된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