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2 중구 사회적경제 온앤오프 페어’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구가 주최하고 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사회적경제 온앤오프 페어’는 2주간 대면과 비대면이 동시에 진행된다.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공동체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힘써 온 관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 기업이 참여하여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의제를 놓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사 기간 중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앤오프페어 진행 과정과 관내 사회적기업 관련 단체의 활약상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영상을 보고 퀴즈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회적경제 관계자분들이 소상공인 협업, 돌봄공백 문제 등 중구의 현안에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공유를 통해 모두 함께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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