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종로사랑 여성누리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2019년 개최된 종로사랑 여성누리단 정기총회 주요사업평가 보고회의 모습.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종로사랑 여성누리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2019년 개최된 종로사랑 여성누리단 정기총회 주요사업평가 보고회의 모습. [종로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종로사랑 여성누리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종로사랑 여성누리단은 28일 오후 2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축소됐던 대면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하는 자리로, 종로사랑 여성누리단 임원진을 선출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 모니터링을 위해 역량강화교육도 진행한다.

다양한 연령대의 지역 여성 50명으로 구성된 종로사랑 여성누리단은 주요 사업을 모니터링하며 ▷연 2회 구 주요사업 평가 ▷구정 건의 ▷제도 개선과 시책 제안 ▷주민불편사항 신고 등에도 참여한다.

그동안 종로사랑 여성누리단 단원이 현장에서 직접 모니터링한 사업이 327건, 모니터링을 통해 제안한 건의사항은 1529건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애정 어린 시선으로 크고 작은 구정사업을 꼼꼼히 살피며 더 나은 종로의 내일을 여는 데 함께해준 여성누리단에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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