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김인석이 재벌설에 대해 언급했다.

김인석과 안젤라박 부부는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안젤라박은 “김인석의 아버지가 엄청난 재력가라 결혼을 서두른 거 아니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적극 해명했다. 김인석은 “아버지가 대기업 임원으로 오래 계셨고, 본인이 자산을 잘 관리하셔서 사업과 놀이동산도 하셨다. 하지만 재벌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러자 MC 이영자는 김인석에게 “장남 아니냐. 아버지 재산을 물려받지 않느냐”고 했고 김인석은 “아버지께서 주신다면 감사히 받겠다. 굳이 거절할 이유는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 안젤라박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인석 안젤라박, 부럽네요”, “김인석 안젤라박, 행복하세요”, “김인석 안젤라박, 재벌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