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이 파나시아㈜와 ‘선박용 탄소 포집 시스템’ 공동 연구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사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규봉(사진 왼쪽) HMM 해사총괄과 이민걸 파나시아 총괄부사장이 참석했다. HMM은 실증을 위한 선박을 제공하고, 파나시아는 실증을 통해 경제성 및 타당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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