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테러 등 역사 내 상황 공동 대응키로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울교통공사-고속터미널3‧7호선과 시민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송원영 서초경찰서장과 고속터미널3‧7호선 윤기문·권영미 역장이 전날 체결한 협약은 역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 테러, 재난 상황에 공동 대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yckim6452@heraldcorp.com
범죄, 테러 등 역사 내 상황 공동 대응키로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울교통공사-고속터미널3‧7호선과 시민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송원영 서초경찰서장과 고속터미널3‧7호선 윤기문·권영미 역장이 전날 체결한 협약은 역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 테러, 재난 상황에 공동 대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