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부품 전시회 참가
AGM·EFB·MF 배터리 등 선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가 오는 13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22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자동차 부품 전시회’에 참가해 차량용 납축 배터리(사진)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국앤컴퍼니 ES(Energy Solution) 사업본부는 전시회가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전시장에 전용 부스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글로벌 배터리 브랜드 ‘한국’의 AGM 배터리, EFB 배터리, MF 배터리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인다. AGM 배터리는 최근 스타트 스톱 기술을 적용한 차량에 적용되는 기술이다. EFB 배터리는 개선된 MF 배터리로 보급형 스타트 스톱 차량과 일반 차량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MF 배터리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표준 납축 배터리로 다양한 분야에서 두루 사용된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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