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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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의 마지막 촬영 현장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2일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측이 RS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함께 진행된 마지막 촬영 현장 인증샷을 공개했다.이날 촬영은 주원과 심은경을 중심으로 한 자리에 모두 모인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을연주하는 장면으로 진행됐다.촬영에 앞서 배우들은 수개월동안 함께 고생한 오케스트라 단원들, 스태프들과 일일이 인증샷을 남기며 아쉬움을 달랬다는 후문이다.'내일도 칸타빌레' 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인증샷, 다들 친해보여", "'내일도 칸타빌레' 인증샷, 아쉽겠다", "'내일도 칸타빌레' 인증샷, 여기서는 커플 안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