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천시 예스파크상점가에 위치한 ‘화목토 도예연구소’에서 도지사 인증 명품점포 현판식을 2일 진행했다.
‘화목토 도예연구소’는 자연의 질감을 살린 전통 장작가마를 이용하여 전기가마와는 차별화된 작품을 제작하는 동시에 다양한 도예 체험 교육을 운영하는 곳이다.
이번 명품점포 사업을 통해 테이블, 의자 제작 및 점포 보수 공사, 전통 장작가마 소개 영상 제작 등 맞춤형 환경개선을 진행하였다.
‘전통시장 명품점포 육성’ 사업은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 3년 이상 영업활동을 지속한 점포 중 브랜드 가치, 주위 평판 등을 평가해 다른 점포들의 모범이 되는 대표 점포를 육성 및 지원하는 사업으로 ▷점포별 맞춤형 경영환경개선 ▷점주 역량 강화교육 ▷1:1 맞춤형 경영 컨설팅 ▲경기도지사 인증현판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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