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대표 허세홍)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는 ‘815 런’을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사진)이 2020년부터 개최해 온 ‘815 런’은 광복절의 의미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는 기부 마라톤이다. 참여 임직원들은 삼일절, 1945년, 광복절을 상징하는 각각의 3.1㎞, 4.5㎞, 8.15㎞ 런닝 도전코스를 선택해 달린다. 서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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