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9월 출시를 앞둔 ‘더 뉴 기아 레이’의 디자인을 10일 공개했다.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 속성 중 하나인 ‘이유 있는 즐거움’에서 영감을 받아 감각적인 외형을 갖췄다. 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타이거 페이스’를, 측면부는 다양한 선이 조화를 이루는 기하학적 조형의 15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했다. 상세 정보는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된다.
원호연 기자
why37@heraldcorp.com
기아가 9월 출시를 앞둔 ‘더 뉴 기아 레이’의 디자인을 10일 공개했다.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 속성 중 하나인 ‘이유 있는 즐거움’에서 영감을 받아 감각적인 외형을 갖췄다. 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타이거 페이스’를, 측면부는 다양한 선이 조화를 이루는 기하학적 조형의 15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했다. 상세 정보는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된다.
원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