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이 광양국민체육센터 내에 장애인 e스포츠 훈련시설을 구축하고 지난 5일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광양 장애인 e스포츠센터 개관 행사에는 광양시 정홍기 관광문화환경국장(왼쪽부터), 광양시의회 백성호 부의장, 포스코1%나눔재단 천성현 사무국장, 광양시 장애인체육회 박종선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50여 명이 참석해 훈련 중인 장애인 선수들을 격려했다. 광양 장애인 e스포츠센터는 리그오브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 등 다양한 e스포츠 경기를 개최할 수 있는 최고 사양의 컴퓨터 10대를 갖췄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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