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건강영양교실’로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만들기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시기의 아동들에게 찾아가는 영양교육으로 균형 잡힌 성장을 돕겠다는 취지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정남지역아동센터 등 총 8개 센터에 각 2회씩 식품구성 자전거를 이용한 5대 영양소 알아보기, 로컬푸드로 오색채소 샐러드 만들기 요리 실습 등을 진행한다.
동탄보건소는 지난 달 25일부터 시작해 이달 말까지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 찾아가 5대 영양소가 담긴 요거트 과일 샐러드 만들기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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