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대학 연계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의.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 대학 연계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의. [동대문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25일부터 동대문구 평생학습대학에 참여할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동대문구 평생학습대학은 관·학 협력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대학 연계 평생교육 사업이다. 이번에는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건강한 일상생활 내 몸에 맞는 체질별 건강관리’를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사상체질과 8체질 ▷나의 체질 알기(체질 분석) ▷힐링 아로마 테라피 ▷체질별 지켜야 할 생활 습관 등이다. 교육은 8월 9일부터 3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대면으로 진행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교육지원과 또는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관내 대학의 우수한 교육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구만의 차별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구민의 행복을 이끄는 성숙한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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