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사진)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함께 23일 서울 중부소방서에서 ‘공상소방관 치료비 전달식’을 갖고 부상소방관들에게 치료비 6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S-OIL의 치료비는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활동 중 부상을 입은 전국의 소방관 37명의 치료비로 쓰인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사진)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함께 23일 서울 중부소방서에서 ‘공상소방관 치료비 전달식’을 갖고 부상소방관들에게 치료비 6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S-OIL의 치료비는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활동 중 부상을 입은 전국의 소방관 37명의 치료비로 쓰인다.
서경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