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파크에 위치한 LG이노텍 본사. [LG이노텍 제공]
LG사이언스파크에 위치한 LG이노텍 본사. [LG이노텍 제공]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LG이노텍이 MZ세대를 대상으로 기업 이미지 및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유튜브 광고 공모전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LG이노텍을 알릴 수 있는 광학솔루션, 기판소재, 전장부품 분야의 혁신기술과 조직문화다. 한 가지를 주제를 선택해 15~59초 이내의 ‘숏폼(Shortform)’ 동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으로 출전할 수 있다.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등에 상을 수여하고 총 상금 규모는 1000만원이다. 접수는 내달 22일까지며 수상 결과는 심사를 거쳐 8월 19일에 발표한다. 수상작은 LG이노텍 유튜브 공식 계정에 공개된다.

LG이노텍 대학생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 포스터. [LG이노텍 제공]
LG이노텍 대학생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 포스터. [LG이노텍 제공]

참가 방법은 LG이노텍 뉴스룸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출품 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LG이노텍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MZ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소개영상 등 공식 영상뿐 아니라 제품·기술, ESG, 채용·조직문화 등을 소개한 다양한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ygmo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