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 21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오늘도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 영동대로 사옥 온택트 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이날 체결식에는 유원하(오른쪽)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권용복(왼쪽)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영준 사단법인 희망VORA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고객이 안전운전 서약 및 챌린지에 참여하면 건당 1만원의 기금이 적립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대차는 최대 1억원 모금을 추진한다. 후원금은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들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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