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청사 현황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비대면 ‘스마트 청사 안내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 청사 안내 시스템’은 터치형 스크린을 통해 구청 내 각 부서 위치와 직원 현황 등 민원인에게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해 주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청사 내 구조는 물론 이와 관련된 부서 좌석 배치와 담당자 얼굴 사진, 부재 사항, 전화번호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조직개편이나 인사이동 시 종이 조직도를 교체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단하고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각종 정보를 현행화해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 행정업무 효율성도 높일 것으로 보인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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