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웰스(Wells)가 실시간 전문가 코칭 실내자전거 ‘피버바이크 플러스’(사진)를 출시했다.
이는 태블릿PC가 적용돼 피트니스 콘텐츠 정기구독 서비스를 결합한 게 특징. 일반 실내자전거와 달리 장착된 21.5인치 태블릿을 통해 전문강사가 라이브로 진행하는 피트니스수업을 시청하며 일대일 코칭을 받듯 운동할 수 있다.
웰스 측은 “코칭프로그램은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된다. 실시간 강의 중에는 강사와 여러명의 사용자가 동시 접속해 이모티콘으로 소통할 수 있다. 다른 사람과 함께 운동하는 듯한 느낌을 줘 재미를 더한다”고 설명했다.
또 운동시간·이동거리·소모 칼로리·수업이력 등 운동데이터가 자동으로 관리돼 혼자서도 체계적인 운동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라이브수업은 매일 서버에 업로드돼 수업을 놓쳤더라도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라이딩 외에도 요가·줌바·맨몸운동 등 1800개 이상의 콘텐츠도 함께 제공돼 자신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운동을 배울 수 있다고 웰스 측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제품은 인체공학적 설계와 마그네틱 브레이킹, 전자식 부하조절 기능이 적용돼 실내소음 걱정 없이 남녀노소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생산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AS도 안정적으로 해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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