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대표 조성환·조성배)이 프리바이오틱스, 식이섬유,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조아장건강’(사진)을 출시했다.
프락토올리고당(프리바이오틱스), 소화와 장내운동을 촉진하는 그린키위(식이섬유), 유산균이 생성한 유용물질(포스트바이오틱스)가 함유돼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돼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고도 했다. 그린키위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천연효소인 액티니딘을 함유해 변비증상 완화와 복부 팽만감 및 소화불량 해소를 돕는다. 조아장건강의 그린키위는 비유전자조작식품(Non-GMO)으로 코셔와 할랄 인증을 받은 뉴질랜드 제스프리 분말이 사용됐다.
유산균 생성물질은 유산균이 대사과정에서 생성한 유기산, 아미노산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돼 있다. 또 장내 성분에 의해 대사 및 흡수를 방해받지 않는다.
조아제약 측은 “개별포장으로 휴대 및 보관이 용이하고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불규칙한 생활로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거나 잦은 인스턴트식품 섭취로 인해 장 건강이 염려되는 이들에게 알맞다”고 밝혔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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