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임영웅 팬들이 임영웅 생일을 맞아 뜻깊은 일을 했다.
가수 임영웅 팬 클럽 영웅시대 ‘웅바라기스쿨’이 임영웅의 32번째 생일을 맞아, 청각 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에 843만1600원을 전달했다
‘웅바라기스쿨’은 15일 “임영웅 가수의 선한 영항력에 동참하며 작년 12월 26일 KBS 임영웅 단독콘서트를 기념하며 사랑의 달팽이에 608만원을 기부하였고 올해 생일을 맞아 임영웅 가수의 따뜻한 노래로 위로를 받은 만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받지 못하는 청각 장애 아동들에게 노래를 들을 수 있도록 소리 선물을 드리는 것이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해서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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