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여름을 앞두고 피부에 냉감을 전하는 기능성 침구 ‘마이크로케어 쿨링 패드’(사진)를 출시했다.
마이크로케어 쿨링 패드는 에이스침대와 웰크론이 기술력을 더해 만든 것으로, 코오롱의 기능성 신소재 섬유 포르페(FORPE)가 사용됐다. 체내의 열을 빼앗아 적절하게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기능성 침구로, 3가지 크기로 나왔다.
이 제품을 피부에 닿았을 때 열을 빠르게 흡수시켜 바로 시원한 느낌을 제공한다. 체온 상승을 억제해 시원한 느낌을 유지시키는 것이 특징. 냉감 테스트 결과 아이스 쿨 원단이 닿으면 피부 표면의 온도가 6.3도까지 감소됐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에이스침대는 기능성 소재에 고용량의 충전재와 누빔 처리를 더해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다. 거실 생활이 많아지는 여름철에는 카페트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접어서 휴대할 수 있어 캠핑 등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남다른 기술력과 원단 소재를 바탕으로, 원단 직조부터 봉제까지 국내에서 100% 생산하는 제품”이라며 “열대야로 잠을 설치기 쉬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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