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영남이공대학교는 간호학과 개교 30주년을 맞아 후배사랑 장학금이 이어졌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9일 총동창회는 후배들을 위한 발전 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고 퇴직교수인 김후자 간호학과 명예교수도 제자들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대학 창업보육센터 2층 시청각실에서 조혜영 간호학과 총동창회장 등 졸업생 및 재학생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학과개설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간호학과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위해 감사패와 공로패 전달, 동창회 발전기금 기탁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