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펫 피크닉’에 펫케어 가전 체험존 마련
비스포크 제트 등 펫 케어 가전 전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삼성전자가 20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펫 피크닉’ 행사에 ‘비스포크 펫 케어 가전’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비스포크 큐브 에어 ‘펫케어’ 모델은 ‘펫 맞춤청정’ 기능으로 공기 중 흩날리는 반려동물의 털과 특유의 냄새까지 전문적으로 제거한다. 비스포크 제트는 반려동물의 털을 깔끔하게 청소하며 먼지통을 간편하게 비워주는 ‘청정스테이션’으로 위생을 관리할 수 있다.
비스포크 제트 봇 AI는 외출 중에도 반려동물을 모니터링하고 이상행동 감지 시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알람을 보내주는 등 펫 돌봄 기능을 지원한다. 이밖에 비스포크 그랑데 AI는 반려동물로 인한 알러젠·얼룩·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 가능한 '펫케어 코스'를 갖췄고 비스포크 직화오븐은 반려동물이 좋아하는 16가지의 간식을 버튼 하나로 손쉽게 만들 수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반려동물 행동 교정 전문가 이웅종의 펫티켓 강좌, 펫 아로마 마사지 클래스,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뷔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 행복한 일상을 지속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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