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적 기술인력 양성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을 본뜬 ‘베트남 폴리텍(VK테크)’이 24일(현지시간) 문을 열었다.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은 베트남 정부의 요청에 따라 지난 2011년부터 총 1000만달러를 들여 VK테크 설립을 추진해왔다. 전기, 기계분야 활동을 하게 될 코이카 드림봉사단 2기생들이 기념촬영을 하였다.
한국의 대표적 기술인력 양성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을 본뜬 ‘베트남 폴리텍(VK테크)’이 24일(현지시간) 문을 열었다.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은 베트남 정부의 요청에 따라 지난 2011년부터 총 1000만달러를 들여 VK테크 설립을 추진해왔다. 전기, 기계분야 활동을 하게 될 코이카 드림봉사단 2기생들이 기념촬영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