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오른쪽)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완구 원내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가 북한인권법 관련 본격 심사에 나선 것과 관련해 김 대표는 “10년간 묵혀온 북한인권법을 반드시 통과시켜 인류보편적 가치인 인권보호에 대한 단호한 결의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대표(오른쪽)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완구 원내대표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대표(오른쪽)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완구 원내대표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대표(오른쪽)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완구 원내대표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대표(오른쪽)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완구 원내대표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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