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아티스트 IP플랫폼서

오프라인 음악 페스티벌 개최

1차 얼리버드 분량 1분만에 매진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코로나19의 기세가 한 풀 꺾이면서 음악 페스티벌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주식회사 노머스(대표 김영준)가 운영하는 종합 아티스트 IP 플랫폼 원더월이 개최하는 음악 페스티벌 ‘하우스 오브 원더(HAUS OF WONDER)’도 1차 얼리버드 티켓이 1분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하우스 오브 원더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8월 6일과 7일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지코, 자이언티, 애쉬 아일랜드, 피원하모니 등 유명 국내 뮤지션과 톰 미쉬, 뉴 호프 클럽 등 해외 뮤지션들이 출연해 코로나19로 접하기 어려웠던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행사 티켓은 16일 1차 얼리버드 양일권을 오픈했다. 1차 얼리버드 오픈에서는 정상가보다 50% 할인된 15만원으로 가격을 정해 한정 판매됐는데, 1분만에 예정 물량이 모두 팔렸다. 원더월은 이후 순차적으로 나머지 티켓 분량을 예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추후 티켓 오픈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원더월은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커머스, 공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원더월의 공연 서비스 브랜드 원더월 스테이지는 하우스 오브 원더 외에도 다양한 뮤지션들과 손잡고 콘서트를 선보이고 있다.


kate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