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덕교항 어촌뉴딜300 사업이 시작된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9일 덕교항 어촌뉴딜300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
구는 지난 2021년 12월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어촌뉴딜300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90억원을 포함, 총 12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중구는 2024년까지 ▷공동작업장 조성 ▷덕교항 부잔교 연장 ▷선녀바위 선착장 확장 ▷공동 수산물 가공 판매장 ▷용유 갯벌안전 교육센터 ▷용유 바다낚시터 조성 등 어업 및 어촌관광 인프라를 확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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