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이드는 자사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삼국지 기반의 모바일 턴제 RPG '삼국데이'의 CBT가 성황리에 진행 중임을 24일 밝혔다.게임에이드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타이틀 '삼국데이'는 완성도 높은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귀여운 SD 캐릭터가 돋보이는 모바일 게임으로, 인간 서사의 총체가 들어있는 삼국지를 배경 스토리로 하여 끊임 없는 지략 전투를 가능케한다.손쉬운 조작과 직관적인 전투로, 누구나 부담 없이 매일매일 즐길 수 있는 '삼국데이'는 최고 흥행 장르인 RPG의 재미요소를 충실히 녹여냄과 동시에, 전투에서도 진영 교체가 가능한 '진영 시스템'과 메인 캐릭터를 4가지 직업으로 변신할 수 있는 '주역 변신' 등 일반적인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게임의 재미를 더하였다. '삼국데이'는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주요 콘텐츠의 재미를 검증하고, 서버 안정성을 테스트하는 등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CBT를 진행하며, CBT 참여자가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푸짐한 원보를, 30레벨을 달성하거나 버그를 찾을 경우 정식 오픈 후 사용가능 한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현재 CBT에 참여 중인 테스터들은 이전까지 삼국지를 소재로 삼은 선 굵은 게임들과는 다른 캐주얼한 분위기와 화려한 비주얼에 후한 점수를 주고 있으며, 끊임없이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방대한 콘텐츠에도 호평을 보내고 있다.'삼국데이' CBT는 구글플레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ameade.SgdayCBT.google)을 통해 참여가능하며,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https://www.facebook.com/everydaysgday?fref=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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