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214대 팔려…스카니아·만 2·3위

특장·덤프·트랙터·버스 순으로 판매

볼보 전기 트럭. [볼보트럭 홈페이지]
볼보 전기 트럭. [볼보트럭 홈페이지]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볼보트럭이 지난달 수입 상용차 전체 판매량의 절반을 담당하며, 1위에 올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 대수가 436대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 214대, 스카니아 134대, 만(MAN) 75대, 메르세데스-벤츠 13대 순이었다.

차종별로는 특장이 197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이어 덤프 104대, 트랙터 100대, 버스 23대, 카고 12대 순으로 집계됐다.

특장 판매량을 보면 볼보트럭 97대, 스카니아 55대, 만 41대, 벤츠 13대 등이다. 덤프는 볼보트럭 50대, 스카니아 46대, 만 4대, 벤츠 4대로 집계됐다.

트랙터는 볼보트럭 63대, 스카니아 25대, 만 7대, 벤츠 5대로 나타났다. 카고는 스카니아 8대, 볼보트럭 4대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