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3시간여만에 완전진화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25일 새벽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에 있는 쓰레기 집하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3시간여 만에 완전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2분께 신대방동의 한 쓰레기 집하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쌓여 있던 쓰레기를 모두 태우고 3시간여 뒤인 오전 5시13분께 완전히 꺼졌다. 2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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