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속초해양산업단지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가공품(밀키트 등) 직매장 설치 지원을 통해 매출 향상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관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가공품을 진열·판매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었다.
속초농협 하나로마트 엑스포점 내에 직매장을 설치해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속초시와 속초농협, ㈔속초해양산업단지협의회 간 3자 협약을 체결하고, 올 7월부터 매장을 운영할 예정이며 시에서는 직매장 운영에 필요한 냉동고 2대를 설치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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