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태권도 유단자인 배우 김혜수가 이번엔 무에타이 연습 삼매경에 푹 빠졌다.
김혜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번째 무에타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체육관에서 무에타이 수업 중인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수는 양손에 글러브를 끼고 동작을 익히고 있다.
무에타이를 배우고 있는 그녀의 눈빛에서 태권도 유단자의 포스가 느껴진다. 또한 커다란 타이어 위에서 연습을 하는 등 진지하게 수업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김혜수는 레깅스를 착용,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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