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힐링케어 제품·서비스에 대한 실증시험을 지원하고자 오는 2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경과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참여해 ‘힐링케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기반 실증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차의과학대학교와 함께 뷰티·운동·푸드·메디컬처 등 힐링 실증거점을 경기도에 조성하고 기업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두 개 분야에서 총 22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각각 실증시험지원 분야 12개 기업, 국내·외 마케팅 지원 분야 10개 기업을 지원한다.
지원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실증시험지원 분야는 ▷푸드 소재 제품 비임상·임상 ▷뷰티 힐링케어 시제품·원료에 대한 비임상·임상 ▲의료기기·웰니스 분야 메디컬처 임상 ▷운동?재활분야 제품 등에 대한 실증시 험 지원이 있다. 마케팅 지원 분야는 ▷해외 마케팅 온·오프라인 지원 ▷2022 홈케어·재활·복지 전시회 참가 지원 등이 있다. 참여지역 제한은 없다.
해당 사업에 대한 안내를 위해 온라인으로 사업설명 영상을 제공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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