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사단법인 녹색어머니 중앙회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스쿨존 내 교통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 25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왼쪽부터) 본부장, 녹색어머니 중앙회 장주영 수석부회장, 천경숙 회장,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이은정 위원, 이철승 위원(더클래스효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서초초등학교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사회공헌위원회는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Mercedes-Benz MobileKid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속 30㎞ 준수 ▷횡단보도 앞 우선멈춤 등 안전 메시지가 적힌 깃발 2000개를 제작해 서울시 14개 구 초등학교 및 서울경찰청에 전달했다. 전달된 안전 깃발은 스쿨존내 녹색어머니 중앙회의 교통안전계도 활동에 활용된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