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18일 해누리타운 아트홀에서 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 대규모 취업박람회인 ‘양천구 내일(JOB) 맑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청년 취업특강을 비롯해 웹디자이너, 마케터, 산후관리사, 상담원, 광고기획 등 다양한 직종의 12개 기업이 참여해 1 대 1면접을 거쳐 구직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6일까지 사전신청제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채용을 위한 1 대 1 인터뷰는 비대면 화상면접 방식으로 구인 기업은 해당 기업체 사무실에서, 구직자는 박람회장의 기업부스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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