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사장 신정재)이 퓨어슬립 브랜드로 봄·여름 알러지케어 침구 3종을 새로 내놓았다.

퓨어슬립은 MZ세대 겨냥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젊고 신선한 감각의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웰크론몰을 통해 출시된 신상품은 포근한 빵집을 모티브로 한 ‘크로플’(사진), ‘프라페’, ‘밀크티’ 등 3종.

크로플은 다양한 홈스타일링에 자연스레 어울릴 수 있도록 간소한 깅엄체크 무늬에 녹색조를 가미한 연미색이 배합됐다. 또 깔끔한 직선 형태의 누빔처리로 솜을 탄탄하게 고정해 침구의 부피감이 좋아 이불솜을 추가하지 않아도 사용 가능하다고 웰크론 측은 밝혔다.  

밀크티는 부드러운 우유를 연상케 하는 포근한 디자인이 특징. 은회색조에 간결한 줄무늬로 세련되고 정돈된 느낌의 침실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프라페는 아늑하고 사랑스러운 색감이 돋보이는 기능성 침구. 차분한 산호색과 색구색을 겹치게 배색해 낭만적인 느낌을 살려준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웰크론 측은 “퓨어슬립의 기능성 침구에는 고기능성 웰로쉬원단이 적용돼 통기성과 흡습성은 살려준다. 집먼지진드기와 먼지는 방지해 건강한 수면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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