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종합상황실에 마련된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선관위 관계자가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연합]
7일 오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종합상황실에 마련된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선관위 관계자가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의 대선 본투표를 9일 오후 6시 이후 일반 선거인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선관위는 이날 오전 긴급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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